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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로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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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개발과 이동의 시대, 도로생태학은 지구의 미래를 어떻게 바꾸는가 |
| 벤 골드파브 (지은이), 조은영.. | 곰출판 | |
인간에게 연결과 탈출인 도로가 다른 생물에게는 죽음과 분할이 될 수 있다. 환경 저널리스트 벤 골드파브가 도로생태학의 렌즈로 로드킬과 서식지 단절, 생태통로의 가능성을 추적하며 ‘더 나은 길’이 무엇인지 묻는다.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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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덤 찾는 남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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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역사에서 사라진 당신을 모시러 왔습니다 |
| 안준범 | 틈새책방 | |
2021년 광복절, 카자흐스탄 크즐오르다에 묻혀 있던 홍범도 장군의 유해가 서거 78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왔다. 그러나 그 귀환이 이뤄지기까지 누가 유족과 고려인 사회를 만나고, 카자흐스탄 정부와 협의하며, 파묘와 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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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효석의 21세기 투자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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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AI가 판을 뒤집는 시대, 불확실성 앞에서 살아남는 투자 전략 |
| 이효석 | 상상스퀘어 | |
바뀌지 않는 투자 원칙과 21세기에 달라지는 흐름을 함께 살펴본다. 인간의 본성, 자본주의의 문법부터 AI 혁명의 병목과 해자, 버블에서 살아남는 행동 원칙까지 다룬다.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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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상인데 왜 피곤할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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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혈당 리듬을 되찾는 4주 실전 프로그램 |
| 양혁용 | 작가의집 | |
건강검진 결과지에는 분명 '정상'이라고 적혀 있다. 공복혈당도, 당화혈색소도 문제없다는 말을 들었다. 그런데 왜 점심만 먹고 나면 오후 두세 시에 눈꺼풀이 무겁게 내려앉을까. 왜 밥을 먹은 지 두 시간 만에 또 단 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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헤르만 헤세의 게으름의 기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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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멈추는 법을 잊어버린 이들에게 건네는 가장 조용하고 깊은 위로 |
| 헤르만 헤세 | 뜨인돌 | |
“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삶을 깊게 만든다.” 평생 자신만의 속도로 삶과 세계를 바라보았던 헤르만 헤세의 문장들을 통해, 세상이 요구하는 속도에서 잠시 벗어나 잊고 지낸 삶의 감각과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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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대, AI가 넘볼 수 없는 사람이 되어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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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공부도 진로도 막막한 청소년을 위한 성장 멘토링 |
| 신수정 | 우리학교 | |
“뭘 해도 재미없어요.” “돈 많은 백수가 진짜 성공한 사람 아닌가요?” “어차피 AI가 다 해 줄 텐데요.” 오늘의 10대는 앞으로 무슨 일을 하며 살아야 할까? 일을 한다는 건 무엇이고, 삶은 어떻게 완성할 수 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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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일이 달라지는 수면 과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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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도쿄대학교 대학원 수면생리학 교수가 최신 연구를 총정리한 잠의 모든 것 |
| 홍성민 (옮긴이), 하야시 유 (.. | 레몬한스푼 | |
우리는 인생의 3분의 1을 잠으로 보내지만 정작 잠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지 못한다. 수면 전문가 하야시 유 교수가 감수한 최신 수면 과학을 통해 수면 부채와 생체리듬, 올바른 수면 지식을 알아본다.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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붉은 미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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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미처 몰랐던 혹은 몰라야 했던 장벽 너머 예술의 사회사 |
| 홍성후 | 이데아 | |
꽤 오랜 시간 동안 소련과 동유럽, 중국과 북한, 일본과 재일조선인 예술가와 작품들은, 최소한 한국에서는 ‘존재했으나, 존재하지 않은’ 것이었다. 미술사 연구자인 홍성후는 냉전 시기, 이른바 공산주의 진영의 ‘붉은 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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엔트로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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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열역학 제2법칙으로 읽는 현대 문명 |
| 제러미 리프킨 (지은이), 이창.. | 세종연구원 | |
엔트로피 법칙을 사회 전반에 적용해, 현대 사회의 에너지 소비 방식과 그로 인한 자원 고갈 및 환경 문제를 경고하는 한편, 현대 문명의 난맥상을 헤치고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. 지속 가능한 인류 생존을 위한 새로운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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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이나별곡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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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중국문명의 그늘 |
| 유광종 | 책밭 | |
중국문명의 그늘진 이면을 통찰하는 책이다. 저자 유광종은 수십 년간의 현장 취재와 연구, 그리고 조선일보 연재 「차이나별곡」을 바탕으로, 중국 사회가 어떻게 권력과 복종, 언어와 감정, 일상과 질서를 교묘하게 얽어내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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