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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학적으로 옳다는 착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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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누가 왜 가짜 과학을 만들고 퍼뜨리고 악용하는가 |
| 지바 사토시 (지은이), 김종현.. | 부키 | |
진화학, 유전학, 생태학을 중심으로 “언뜻 과학적으로 옳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신뢰할 수 없는 주장, 잘못된 주장, 유해한 주장, 아예 과학이 아닌 주장” 등 우리가 잘 모르거나 잘못 알고 있는 현재와 과거 역사의 충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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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덤 찾는 남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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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역사에서 사라진 당신을 모시러 왔습니다 |
| 안준범 | 틈새책방 | |
2021년 광복절, 카자흐스탄 크즐오르다에 묻혀 있던 홍범도 장군의 유해가 서거 78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왔다. 그러나 그 귀환이 이뤄지기까지 누가 유족과 고려인 사회를 만나고, 카자흐스탄 정부와 협의하며, 파묘와 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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헤르만 헤세의 게으름의 기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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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멈추는 법을 잊어버린 이들에게 건네는 가장 조용하고 깊은 위로 |
| 헤르만 헤세 | 뜨인돌 | |
“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삶을 깊게 만든다.” 평생 자신만의 속도로 삶과 세계를 바라보았던 헤르만 헤세의 문장들을 통해, 세상이 요구하는 속도에서 잠시 벗어나 잊고 지낸 삶의 감각과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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붉은 미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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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미처 몰랐던 혹은 몰라야 했던 장벽 너머 예술의 사회사 |
| 홍성후 | 이데아 | |
꽤 오랜 시간 동안 소련과 동유럽, 중국과 북한, 일본과 재일조선인 예술가와 작품들은, 최소한 한국에서는 ‘존재했으나, 존재하지 않은’ 것이었다. 미술사 연구자인 홍성후는 냉전 시기, 이른바 공산주의 진영의 ‘붉은 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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끓지 않는 물, 얼지 않는 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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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고체·액체·기체 너머에서 만나는 물질과 열역학의 새로운 세계 |
| 하민영 | 플루토 | |
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물을 출발점으로 삼아, 당연하게 여겼던 물질의 상태를 다시 바라보도록 돕는다. 그 여정을 이끄는 핵심은 물리학의 중요한 분야인 열역학이다. 열과 일, 온도와 압력, 에너지와 엔트로피가 서로 어떻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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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이나별곡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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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중국문명의 그늘 |
| 유광종 | 책밭 | |
중국문명의 그늘진 이면을 통찰하는 책이다. 저자 유광종은 수십 년간의 현장 취재와 연구, 그리고 조선일보 연재 「차이나별곡」을 바탕으로, 중국 사회가 어떻게 권력과 복종, 언어와 감정, 일상과 질서를 교묘하게 얽어내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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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약 우리의 언어가 위스키라고 한다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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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위스키의 향기를 찾아 떠나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성지여행 |
| 무라카미 하루키 (지은이), 이.. | 문학사상사 | |
위스키를 가장 먼저 제조한 나라가 아일랜드라고 한다. 이후 15세기 무렵부터 위스키 생산기술이 스코틀랜드로 전해지기 시작했는데, 아일랜드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하는 아일레이 섬이 앞서 그 기술을 도입하게 되었다.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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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사란 무엇인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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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역사란 현재와 과거의 끊임없는 대화 |
| 에드워드 H. 카 (지은이), 김택.. | 까치 | |
1961년 1월부터 3월까지 케임브리지 대학 강단에서 연속 강연한 것을 묶은 《역사란 무엇인가》는 역사란 현재와 과거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것을 보여준다. 역사 전반에 걸친 문제점을 구체적인 예를 통해 제시하며, 이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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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중일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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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한 사람이 길목을 지키면 천 명을 두렵게 할 수 있다 |
| 이순신 (지은이), 김경수 (엮은.. | 돋을새김 | |
임진왜란 당시의 상황과 충무공 이순신의 삶을 조명해 볼 수 있는 뛰어난 작품이다. 1592년(임진년)부터 1598년(무술년)까지 충무공 이순신이 전장에서 몸소 체험한 일들을 기록한 것이다. 왜군과의 치열한 접전, 긴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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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집된 한국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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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외교관·선교사·컬렉터·딜러가 만든 미국 내 한국 컬렉션 100년사 |
| 김수진 | 책과함께 | |
1882년 조미수호통상조약 이후 약 100년 동안 한국 미술이 미국으로 건너가 컬렉션으로 자리잡은 과정을 추적한다. 수집가·딜러·기증자·큐레이터·연구자의 기록과 작품의 이동 경로를 연결해, 미국인이 한국의 미를 어떻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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