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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이 병에 걸리는 단 2가지 원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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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저체온과 저산소-병 속에서 찾은 면역학의 비밀 |
| 아보 도오루 (지은이), 박포 (.. | 중앙생활사 | |
생명의 본질은 ‘병의 대부분은 스트레스에 의해 생긴다’는 것이다. 이 말을 너무 단순하게 여겨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간과하고, 불필요한 생각을 많이 하거나 병을 어렵게 해석하여 오히려 병에 걸리는 경우가 많았다고 한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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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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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우리가 익혀야 할 거의 모든 법적 사고 |
| 워드 판즈워스 (지은이), 노보.. | 글항아리 | |
법을 사고하는 데 유용한 도구와 의사결정 능력을 향상시킬 도구로 가득하다. 한번 펼치면 덮을 수 없는 이유는 저자의 사고법이 기존과 다른 영역에서 펼쳐지기 때문이다. 저자는 법을 철학적 사고가 아닌 경제학적 사고로 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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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적분의 쓸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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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보통 사람들도 이해하는 새로운 미래의 언어 |
| 한화택 (지은이) | 더퀘스트 | |
미적분이 어렵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았다.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많은 수포자가 미적분을 비롯한 수학과 친해졌다.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미적분의 개념만큼은 보통 사람들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. 미적분방정식을 풀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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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억한다는 착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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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나는 왜 어떤 것은 기억하고 어떤 것은 잊어버릴까 |
| 차란 란가나스 (지은이), 김승.. | 김영사 | |
누구나 한 번쯤 무언가를 찾으러 부엌에 갔다가 “내가 뭘 찾고 있었지?”하며 머리를 긁적인 경험이 있을 것이다. 소득 없이 다시 방으로 돌아왔을 때 불현듯 찾으려 했던 물건이 기억나지 않았는가? 오랫동안 우리가 믿어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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존재의 역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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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우주에서 우리로 이어지는 138억 년의 거대사 |
| 팀 콜슨 (지은이), 이진구 (옮.. | 오픈도어북스 | |
인간의 일생을 돌이켜보면, 일반적으로 성장 과정에서부터 자신의 존재에 대한 고민이 시작된다. 저마다 삶을 이어 나가기 바쁜 와중에도 그러한 고민은 쉬이 꺼지지 않는다. 결국 존재의 시작과 의미를 찾아 나서는 일은 ‘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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몸은, 제멋대로 한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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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‘할 수 있다’의 과학 |
| 이토 아사 (지은이), 김영현 (.. | 다다서재 | |
‘의식을 앞질러 제멋대로 문제를 해결하는 몸’을 보여준다. ‘할 수 있다=뛰어나다 / 할 수 없다=열등하다’라는 능력주의에 의문을 던지며 몸의 관점에서 ‘할 수 있다’를 어떻게 정의할 것인지, 인간이 기술과 어떻게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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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윈의 위험한 생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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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다윈이 일으킨 혁명은 세계와 삶의 의미를 어떻게 바꾸었는가 |
| 대니얼 C. 데닛 (지은이), 신광.. | 바다출판사 | |
자연 세계의 중요한 모든 것이 다윈주의적 진화의 결과임을 보여주는 대니얼 데닛의 거대한 프로젝트를 담고 있다. 이 책에서 데닛은 특유의 치밀한 논리와 명쾌한 은유, 생생한 상상력을 통해 ‘다윈의 위험한 생각’ 즉 자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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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국 근대 사상문화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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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격동의 시대를 넘어: 중국 근현대 사상과 문화의 변천사 |
| 사카모토 히로코 (지은이), 이.. | 빈서재 | |
중국은 근대화 과정에서 신체와 사상이 동시에 붕괴되어가는 위기를 경험했다. 청말부터 중화인민공화국 수립이라는 격동의 시대. 중국사상사는 중국의 전근대와 서양근대의 ‘지’를 상대로 격투하고 갱신해나갔던 궤적이었다. 진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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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중 그 누구도 돌아오지 못할 것이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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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아우슈비츠와 그 이후 |
| 샤를로트 델보 (지은이), 류재.. | 가망서사 | |
프랑스 극작가 샤를로트 델보가 제2차 세계대전 때 죽음의 수용소 아우슈비츠에 수감된 경험, 함께 지옥을 겪고 살아남은 여성 레지스탕스들의 그 이후 삶을 서술한 실험적인 형식의 회고록이다.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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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련 붕괴의 순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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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오늘의 러시아를 탄생시킨 ‘정치적 사고’의 파노라마 |
| 블라디슬라프 M. 주보크 (지은.. | 위즈덤하우스 | |
‘소련’이라는 거대한 배가 침몰하는 데는 너무도 다양하고도 우발적인 상황이 작용했다. 예측 불가능성과 불확실성은 인간, 국가, 세계 정세의 근본적인 특징이기 때문이다. 사회운동과 이데올로기적 조류는 합리적이지 않을뿐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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