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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라시아 지정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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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1세기 패권, 무엇으로 결정되는가, 100년간의 체제 전쟁과 9가지 교훈 |
| 할 브랜즈 (지은이), 김태수 (.. | 21세기북스 | |
두 차례의 열전과 한 차례의 냉전은 유라시아의 핵심 지역을 장악하려는 ‘대륙 권위주의 세력’과 이를 저지하려는 ‘해양 민주주의 세력(대연합)’ 간의 거대하고 연속적인 투쟁이었다. 우리 시대도 마찬가지로, 중국·러시아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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데미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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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독일 문학의 거장 헤르만 헤세가 그린 ‘자신에게 이르는 길’ |
| 헤르만 헤세 (지은이), 전영애.. | 민음사 | |
주인공 싱클레어와 데미안의 우정을 바탕으로, 성장 과정에서 겪는 시련과 그 시련의 극복, 깨달음을 통해 완전한 자아에 이르는 과정을 성찰한다. 이 작품은 헤세 자신에게도 재출발을 의미했으며, 소년기의 심리, 엄격한 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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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국의 악당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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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황금시대 대서양의 해적들 |
| 마커스 레디커 (지은이), 박지.. | 갈무리 | |
해적을 범죄자나 낭만적 모험가로 바라보는 통념에 질문을 던지며 가혹한 노동조건 속에서 기존 질서를 거부하고 다른 삶을 실험한 바다 노동자 집단으로 조명한다. 해적들은 다양한 인종과 국적의 사람들이 모인 ‘잡색 부대’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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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학이 쉬워지는 최소한의 세계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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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알고리즘, 정규분포, 게임 이론까지 역사를 움직인 18가지 수학 개념 |
| 후쿠스케 (지은이), 이정현 (옮.. | 현대지성 | |
고대 그리스 전쟁부터 르네상스, 프랑스 혁명, 세계대전까지 역사가 바뀌는 순간에는 언제나 수학이 있었다! 수학이 어떻게 세상을 바꾸어왔는지를 굵직한 세계사적 사건을 통해 흥미진진하게 풀어내는 역사×수학 드라마. 수식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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삶이 묻고 고전이 답했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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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예측 불가능하고 불안한 삶을 이기는 68가지 고전문답 |
| 김헌, 김월회 | 오아시스 | |
살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묻게 된다. “이대로 계속해도 괜찮을까?”, “내가 하는 일이 정말 의미가 있을까?”, “나는 이 경쟁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?” 멈출 수도, 돌아갈 수도 없는 순간, 삶의 무수한 선택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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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술이 바꾼 일상의 역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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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수렵채집부터 인공지능 로봇까지, 경제를 뒤흔든 최초의 생각들 |
| 연유진 | 날(도서출판) | |
기술의 빛과 그림자를 함께 살펴봄으로써 기술을 균형 잡힌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게 돕는다. 동시에 인류가 민주주의와 제도, 사회적 합의를 통해 기술의 부작용을 줄이고 더 나은 방향으로 활용하려 노력해 왔다는 점도 짚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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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명의 뼈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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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인류 문명을 지탱해 온 수학의 역사 |
| 송용진 | 다산초당 | |
“수학의 역사는 곧 과학의 역사이자 인류 문명의 역사”이며 “수학은 수천 년간 지식을 축적하며 발전해 온 유일한 학문”이라는 관점하에, 고대 문명부터 지금 우리가 목도하고 있는 인공지능의 시대까지 수학의 발전 과정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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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쟁 충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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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과학으로 추적하는 폭력의 역사 |
| 리처드 오버리 (지은이), 이재.. | arte(아르테) | |
참혹한 전쟁 뉴스가 일상이 된 오늘날, 사건의 이면을 꿰뚫어 볼 수 있는 정직한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. 역설적이지만 “전쟁을 정직하게 직시해야만 평화로 나아가는 첫걸음을 뗄 수 있다.” 인류가 반복해 온 어두운 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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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래된 새 책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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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현자들의 글과 말 속에서 오늘을 사는 지혜를 발견하다 |
| 박균호 | 바이북스 | |
우리가 개인적/사회적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끊임없이 고민해 보아야 할 열여덟 가지 논제들에 대해 과거의 책들과 앞서 살다간 현자(賢者)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.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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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물리학의 역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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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자연의 움직임을 꿰뚫은 위대한 질문들 |
| 정완상 | 성림원북스 | |
많은 이들은 ‘힘’, ‘에너지’, ‘파동’, ‘전류’라는 단어만 떠올려도 복잡한 공식과 계산부터 생각한다. 그러나 이 책은 물리학의 본질을 이렇게 다시 묻는다. “왜 사과는 떨어지는가?”“빛은 어떻게 움직이는가?”“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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