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어른의 교양 |
|
|
| 천영준 | 21세기북스 | |
왜 인문학과 고전을 공부하는가? 굳이 한마디로 대답하자면, ‘생각의 기술을 익히기 위해서’다. 자신을 지배하는 생각들을 하나하나 뜯어보고 진짜 내 것이 아닌 것들은 몰아낼 수 있어야 한다. 조금 더 구체적으로는 ‘나... |
|
|
삶이 무거울 때 채근담을 읽는다 |
|
|
| 사쿠 야스시(역:임해성) | 안타레스 | |
《채근담》은 널리 알려진 대로 중국 명나라 말기 홍응명(洪應明)이라는 사람이 지은 책이다. ‘채근(菜根)’은 ‘풀뿌리’, ‘나물뿌리’를 말한다. ‘채근’이 품은 의미는 나물뿌리를 씹어 먹는 마음가짐으로 인생을 산다면... |
|
|
틸리 서양철학사 |
|
| 가장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쓰인, 서양 철학사! |
| 프랭크 틸리(역:김기찬) | 현대지성 | |
20세기 전반에 걸쳐 미국 주요 대학에서 철학 교재로 사용되었고, 일반 독자들에게 교양서로 오랫동안 사랑받은 책입니다. 철학의 명문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철학 교수로 평생 봉직한 프랭크 틸리 교수가 쓴 이 책의 가장 ... |
|
|
사람이 힘겨운 당신을 위한 관계의 심리학 |
|
|
| 최광현 | 21세기북스 | |
코로나19로 인해 전보다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. 누군가에게 이 시간은 가족과 단란한 한때를 보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지만, 다른 누군가에겐 모르고 지나쳤던 크고 작은 문제들을 직면하는 고통스러운 시간이다.... |
|
|
이것이 모든 것을 바꾼다 |
|
|
| 나오미 클라인(역:이순희) | 열린책들 | |
이 책은 2014년 UN 기후 변화 정상 회담에 맞춰 조직된 대규모 시민 기후 행진 일주일 전에 발간되도록 기획되었으며, 출간 직후엔 레이철 카슨의 [침묵의 봄] 이후 가장 중요한 환경서라는 찬사를 받으며 뉴욕 타임... |
|
|
시화호, 새살이 돋다 |
|
|
| 김경태 외 | 지성사 | |
2021년 1월이면 스물일곱 돌을 맞게 되는 시화호. 시화지구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1994년 1월 시화방조제를 완공하면서 조성된 시화호는, 거의 한 세대가 지나는 동안 생명이 사라진 죽음의 호수에서 이제는 생태계의 ... |
|
|
일침 |
|
|
| 정민 | 김영사 | |
고전에서 시대정신을 길어 올리는 지식인 정민 교수가 처음 선보이는 마음과 세상에 대한 사유. 우리 고전에 천착했던 한문학자, 문화사 전반으로 영역을 넓힌 인문학자가 내면의 웅숭깊은 성찰, 현실에 대한 통렬한 비판으로... |
|
|
우리가 할 일은 인생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일뿐이.. |
|
|
| 주광첸(역:이에스더) | 쌤앤파커스 | |
현대 미학의 큰 스승 주광첸은 전작 《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》에 이어, 《우리가 할 일은 인생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일뿐이다》를 통해 우리 주변의 수많은 사물을 느끼고 감상하는 자세’에 대해 더욱 깊이 있고 진중한 이... |
|
|
강갑생의 바퀴와 날개 |
|
|
| 강갑생 | 팜파스 | |
우리는 매일매일 길 위에서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해 생활하고 있다. 의, 식, 주 다음으로 이제 교통은 우리의 생활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이다. 하지만 교통의 속사정은 잘 알지 못한다. 모르면 단순한 이동수단일... |
|
|
제4의 시대 |
|
|
| 바이런 리스(역:이영래) | 쌤앤파커스 | |
2050년, 전문가들은 로봇이 인간만큼의 지능을 갖게 될 것이라 예견했다. 향후 100년 안에는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 슈퍼인공지능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온다. 그 시기를 우리는 인류 역사의 ... |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