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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구장은 가봤지만 야구는 모르는 당신에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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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야구를 10배 더 재미있게 보는 법 |
| 박정호 | 메이트북스 | |
단순히 야구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가 아니라, 야구장이라는 공간을 이미 사랑하게 된 ‘반쪽짜리 직관 팬’들을 위해 기획된 책. 야구장 티켓을 사고 치맥을 즐기며 응원가를 따라 부르지만, 경기의 흐름이 읽히지 않아 답답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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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트 램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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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가부장적 체제와 그 저항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들 |
| 바누 무슈타크 (지은이), 김석.. | 열림원 | |
인터내셔널 부커상 최초 단편집 수상작. 가족 및 지역 사회의 갈등을 연민 어린 애정과 냉소적인 유머로 풀어냈다. 열두 편의 이야기에서 작가는 변방에서 고통받는 여성들의 일상을 풍부한 구어체로 정교하게 포착해 보여주고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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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의 불행을 먹고 사는 사람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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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믿을 수 없는, 그런 우리의 욕망을 닮은 이야기 |
| 이동원 | 라곰 | |
직업인으로서 현장에서 목격해온 다양한 인간 군상을 통해, 사건 사고 속 인간의 내면, 관계, 사고방식에 관심을 갖고 소설을 쓰기 시작한 저자가 긴 시간 마음에 품으며 만들어낸 인물들의 기구한 인생을 그려낸 첫 소설집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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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이 읽어요, 오늘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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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독서 커뮤니케이터 책여사가 초대하는 유쾌한 읽기의 세계 |
| 책여사(이지혜) | 현대지성 | |
‘허세’든 ‘심심풀이’든 좋으니 우리도 책여사처럼 일단 책을 펼쳐자. 독서가 인생의 모든 문제를 단번에 해결해주지는 않지만, 지친 내면을 따뜻하게 안아주고 단단한 마음의 근육을 다져줄 수만 개의 문장, 수만 개의 새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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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고가 돈 문제에 대처하는 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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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한 젊은 여성이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과 초보 엄마로서의 고초를 헤쳐 나가는 블랙코미디이자 성장소설 |
| 루피 소프 (지은이), 보탬 (옮.. | 열림원 | |
마고처럼 똑똑한 여성이 어떻게 사랑하지도 않는 남자와 잠자리를 갖고 아이까지 낳게 되었을까? 자신이 온리팬스(OnlyFans)를 한다는 사실이 부끄러워 등을 돌린 어머니에게 마고는 어째서 계속 사랑을 갈구하는 것일까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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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음악 교사입니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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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음악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전하는 감동 메시지! |
| 박미지, 김경태, 강민지, 김광.. | 성안당 | |
이 책은 11명의 음악 선생님들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한 생생하고 다양한 이야기로, 진로 및 진학에 대해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보내고 싶다는 바람에서 써 내려간 이야기다. 음악 선생님으로서 먼저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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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나의 장례식에 초대받았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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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진실을 쫓는 순간, 나도 표적이 된다 |
| 헬렌 듀런트 (지은이), 황성연.. | 서사원 | |
발신인 없는 초대장 한 통이 도착한다. 내용은 단 한 줄, 장례식에 와달라는 것. 누가, 왜 보낸 것인지 알 수 없다. 호화로운 부촌에서 가장 비싼 것들로 치러지는 장례식에는 묘하게 날이 선 사람들로 가득 차 있다.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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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벽보다 완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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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흔들리는 삶을 촘촘하게 수놓은 빛나는 완성 일지 |
| 문예진 | 서사원 | |
이 책은 과정보다 결과, 노력보다 성공을 향해 뛰었던 한 개인이 깊고 어두운 심연에 잠겨 있다가, 바닥을 박차고 수면 위로 올라오는 과정을 담고 있다. 저자는 삶의 목적을 오직 돈과 성공에 두어, 실패가 부끄럽고 그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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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도시 이야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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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절망과 광기의 시대에 인간은 어떻게 품위를 잃지 않을 수 있는가 |
| 찰스 디킨스 (지은이), 정회성.. | 현대지성 | |
프랑스 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한 인간의 선택이 역사를 바꾼다.
『두 도시 이야기』는 단순한 역사소설이 아니다. 절망과 광기의 시대에 인간은 어떻게 품위를 잃지 않을 수 있는가를 묻는 디킨스 문학 세계의 정점이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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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종과 함께한 사람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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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한국사에서 가장 빛나는, 너무나도 순수한 신의의 기록 |
| 강현규 (지은이) | 메이트북스 | |
우리 역사에서 가장 정직하고도 결연했던 11인의 삶을 통해, 우리가 느끼는 불안의 실체가 ‘물질적 결핍’이 아니라 ‘지켜야 할 가치’의 부재였다는 사실을 뼈아프게 짚어낸다. 지루한 역사 교과서의 서술을 넘어 사물의 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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