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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를 안다고 생각했는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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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홍수지 | 산디 | |
보호자가 수의사라면 개를 더 잘 키울 수 있을까? 그러나 개들은 보호자의 직업에 관심이 없다. 대소변 교육을 시작했더니 개들은 대소변용 패드를 갈가리 찢어놓았다. 먹지 말아야 할 것도 먹었다. 때때로 그것은 인간이 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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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다는 것은 1%의 기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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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전여옥 | 매일경제신문사 | |
소중한 인생에서 좀 더 빨리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을 떠올려 보면 사소한 것마저 아쉬워진다. 후배들은 너무 어려워하지 말고 인생을 즐기는 태도와 노하우를 빨리 알았으면 좋겠다. 이미 그 방법을 터득한 현명한 이들도 공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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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정한 느낌의 시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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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페터 한트케 | 이상북스 | |
『진정한 느낌의 시간』의 주인공 그레고르 코위쉬니히는 파리 주재 오스트리아 대사관의 언론 담당관이다. 그는 어느 날 밤 살인자가 되어 어느 여인을 죽인 뒤 그 시신을 나무상자에 넣어 유기하는 꿈을 꾼다. 이 순간부터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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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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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김상현 | 필름(Feelm) | |
스스로에게 ‘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’란 질문을 던져 많은 이들의 마음에 작은 파동을 일으켰던 《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》가 새 옷을 입고 돌아왔다. 기존 책은 관계에 대해 지친 이들에게 ‘나 자신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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흔들리는 날엔 말리꽃 향기를 따라가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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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재연 스님 | 꼼지락 | |
《흔들리는 날엔 말리꽃 향기를 따라가라》는 고대 인도인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내려온 시 114편을 재연 스님과 시인 안도현이 번역하고 다듬어낸 책이다. 인간의 탄생과 노쇠, 질병과 죽음 등 숙명적인 부분부터 기쁨과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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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수생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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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박광수 | 북클라우드 | |
국내에 IMF 금융위기가 불어 닥친 1990년대 말부터 3년간 신문에 연재됐던 만화 ‘광수생각’. 유난히 힘들었던 그 시절, ‘광수생각’은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감동적으로 담아내며 많은 이들에게 웃음과 눈물을 선사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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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에 대한 예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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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곽세라 | 쌤앤파커스 | |
귀찮아서, 혹은 두려워서 미뤄왔던 나의 행복들에게 바치는『인생에 대한 예의』. 남들이 부러워하는 명문대를 졸업하고, ‘카피라이터’라는 그럴듯한 직업도 가졌지만, 어느 순간 그 모든 게 짐만 같아서 회사에 사표를 던지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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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를 생각한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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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존 코널(역:노승영) | 쌤앤파커스 | |
《소를 생각한다》는 소설가이자 저널리스트인 저자가 고향 아일랜드의 가족 농장으로 귀농하여 아버지를 도와 소 치는 일을 했던 1월부터 6월까지의 경험, 그로부터 여러 갈래로 뻗어나간 사유와 성찰을 담아낸 책이다. 소의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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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혼자 음악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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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이현모 | 다울림 | |
저자 이현모는 지금까지 누구나 재밌게 클래식을 즐길 수 있도록 강의하고 글도 써 왔다. 그는 우리가 수백 년 간 전해져온 클래식 명곡을 제대로 즐기려면 작곡가의 삶을 구체적으로 들여다보아야 한다고 말한다. 그러면서 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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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의 빨간 밥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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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이선구 | 벗나래 | |
책 제목인 ‘사랑의 빨간 밥차’는 (사)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가 운영하고 있는 노숙인과 독거노인들을 위한 대형 밥차의 이름이기도 하다. 이 책에서 이선구 이사장은 자신의 자전적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아냈다. 어릴 적 경제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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